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8년

28건 · '주민들이 만드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트랙터 84대를 동원한 집회를 개최하고, 지난 11일에는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5.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당진1동이 …

    당진시대
  2.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얽힌 송전선로로 인해 주민들의 우려도 크다. 과거엔 국가사업이라고 하니 주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송전선로 건설을 받아드렸지만, 현재 지가 하락, 소음,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피해가 크다고. 더불어 일부지역에 태양광발전사업이 무분별하게 진행되면서 산림이…

  3.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 사실 순성면 백석리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펠렛공장 입주 문제로 주민들이 홍역을 겪었던 터라 처음에는 주민들이 색안경을 끼고 봤다. 그러나 손자 또는 아들같은 친구들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주민들에게 자세히 …

  4.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지을 수 있도록 정보들을 공유하며 돕고 있다. 주민 편의공간 생겨 한편 주민들이 느끼기에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중 개발이 더딘 지역이다. 면민들은 문화·복지 등 이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에 있어 그 영향이 제대로 미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호지면이…

  5.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문제에 서로 힘을 모아야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5 송산면이장단협의회

    …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송산면이장단협의회 오세호 회장은 “송산은 현대제철 뿐 아니라 환경유해 기업들이 유치되면서 환경문제가 산적해 있다”며 “각 마을마다 현안문제를 많이…

  6.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1 당진3동 통장협의회“지역의 발전과 주민 편의 위해 노력”

    …이 속해 있다. 당진3동은 총 16개의 통으로 나뉘어 있으며 2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진3동은 당진의 교통 중심지”라며 “최근 송산방향의 길에 회전교차…

  7.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슈] 라돈침대와 님비

    …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최초 라돈침대 불법반입 경로를 발견한 고대1리 주민들이다. 또한 전국적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행정가들에 대한 꾸짖음과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고 신속하게 해체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도 현지 주민들이다. 대내외적 심적 고통이 가히 큼…

    당진시대
  8. 2018.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6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화단 조성 및 편의시설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상생재단 공모사업으로 능안생태공원에 음수대와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방갈로텐트를 설치하기도 했다. 제막식은 오는 22일에 진행…

  9.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을 하지만 지속적이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지속적인 성공 기반을 만드는 것이 조례다. 조례를 제정한다면 사업이 법적 근거에 의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 서울시 등 일부 지역이 행복교육지구와 관련된 조례가 제정돼 있다. 조례 제정을 위한 검…

  10.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일까지 각 읍·면·동에서 열린 주민총회에서는 지역주민 1% 이상이 모여 주민들이 직접 발표한 사업의 실행 우선순위를 정했다. 당진시는 지역에서 선정한 우선사업에 예산을 지원하고, 주민들은 직접 실행사업비를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1동> 원…

  11.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음 위원장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 추진”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소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 충족을 위해 건강 프로그램 등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합덕의 인구가 타 지역으로 유출돼 많은 주민들이…

  12.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하는 ‘I LOVE 아이’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지푸라기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는 ‘지푸라기야 놀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는 농한기에 스마트폰 교육, 찾아가는 효 손도장 편지, 찾아가는 영화상영 등을, 교육문화분과에서는 지역…

  13.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전주의 한옥마을, 제주도의 유명 관광지들은 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관광객들이 유입되면서 경관훼손, 교통혼잡, 물가인상 등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치단체들이 전통적 주거지역을 한옥마을이나 벽화마을 등으로 이름붙이고…

    당진시대
  14.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종문 전 충청남도 교육위원“훈훈한 미담 발굴해주세요”

    … 수 있는 사건사고만을 쫓지 말고,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훈훈한 미담들과 주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요. 당진시대가 우수하게 평가받는 지역신문으로 잘 성장해 독자의 한 사람으로 뿌듯합니다.” 나이가 들고,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지역 곳…

  15.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 한다. 난지섬에서 문화공연이 열리는 날은 잔치날이라고. 이날은 난지섬 주민들이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날이다. 더불어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월 1회 노인대학을 방문해 오카리나, 민요 등을 재능기부하고, 치매교육 프로…

  16.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개최되는 행복나눔 어울림 한마당 행사다.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주민들이 모여 함께, 초청가수의 노래공연을 즐기고, 지역민들 간 경품을 나누기도 한다. 올해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

  17.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정해지지 않았지만 오는 15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아파트 입주민들과 마을 주민들이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순성초등학교와 연계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도 기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에서 농촌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지역에…

  18.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단체로 꼽히고 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