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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주민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산업화가 된다고 해서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지금처럼 살아온 방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목놓아 외치고 있다. 가화포도의 역사 오재환씨 순성면 본1리에 가장 먼저 포도를 재배하기 …

  2.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송악지구가 개발되면 송악면 9개리 마을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만 한다. 그중 지난해 말 재정경제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소식 발표 직후 찾은 당시 부곡1리의 분위기는 한겨울 추운 날씨처럼 마을주민들에게는 매서운 칼바람…

  3. 2008.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들이 만든‘명품 등산로’

    【정미】 정미면 청년회(회장 최창용)가 마을 야산에 등산로를 개설하고 그 주변에 벚꽃나무를 식재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은봉산이 주민들의 쉼터로 탈바꿈했다. 정미면 청년회는 지난 2003년 면사무소와 공동으로 안국사의 은봉산 약 5km에 등산로를 개…

    당진시대
  4.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⑤ 신평면 운정리 ‘신평 돌미륵’ ]- 미륵신앙의 산물, 매향과 마을미륵불

    … 희미해져 가는데도 어딘가 모를 평화로운 인상이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게 만든다. 마을미륵은 보통 조선후기에 많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신평 돌미륵은 조선초기에 세워졌다는 명문이 있어 사학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돌미륵에 세겨진 명문에 의하면 세종 …

  5. 2008.02.25 · 지역사회 · 김기연

    볏가릿대 세우고 풍년기원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호지면 출포리 주민들이 볏가릿대를 세우기 행사를 갖고 마을 안녕과 풍년을 바라는 기원제를 지냈다. 지난 21일 마을회관 구 공동우물터에 세워진 볏가릿대는 짚으로 묶어 길게 모양을 만든 장대 위에 새마을기를 달아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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