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더 이상 어업으로는 살 수 없다"
…고 말했다. 과거에 국화도는 온갖 바다고기와 함께 김, 굴 양식이 잘돼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여름철에 멱을 감으려고만 해도 꽃게들이 물어 곤욕이었다는 황금갯벌은 주민들에게 삶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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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이 만든'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고 말했다. 과거에 국화도는 온갖 바다고기와 함께 김, 굴 양식이 잘돼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여름철에 멱을 감으려고만 해도 꽃게들이 물어 곤욕이었다는 황금갯벌은 주민들에게 삶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제는…
2001.02.12 · 산업·경제 · 최종길
… 하고 살았다. 하지만 삽교천을 시작으로 석문·대호만방조제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또한 평택항을 입·출항하는 모든 배들이 당진지역의 항로를 거쳐 들어간다. 때문에 어민 등 당진지역 인근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윤병구 항만국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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