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션 어플을 이용해 무명 순교자의 묘를 찾아야만 했다. 한편 가는 길에는 주민들이 농작물을 수확하거나 소밥을 챙겨주는 시골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무명 순교자의 묘는 1866년부터 시작된 병인박해 과정에서 수많은 신자들이 순교했으나 대부분 이름이 밝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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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션 어플을 이용해 무명 순교자의 묘를 찾아야만 했다. 한편 가는 길에는 주민들이 농작물을 수확하거나 소밥을 챙겨주는 시골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무명 순교자의 묘는 1866년부터 시작된 병인박해 과정에서 수많은 신자들이 순교했으나 대부분 이름이 밝혀지…
2020.12.1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오도교 인근에 조성된 모래톱이 훼손·방치됐다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한 주민은 “꽤 오랜 시간 동안 물살로 만들어진 역천의 모래톱은 아름다울 뿐더러 철새들의 휴식 공간이었다”며 “하지만 현재 모래톱이 망가진 채로 한 달 간 방치돼 있다”고…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어 있어 주민들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끼곤 했다. 그러나 최근 두 지역 주민들이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 믿음·소망·사랑을 이야기하는 종교적 가르침을 따르듯 한 발자국씩 꼭꼭 순례길을 짚어 걸으며 서로를 향해 다가갔다. 지난 18일 합…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대·석문지역을 지역구로 한다. 지난 의정활동에 있어서 그는 수년간 마을 주민들이 염원하던 지역구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활동했다. 임 의원은 “그동안 통정지구 지구단위계획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과 …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치회로 전환된 후 개최한 첫 주민총회로 의미가 크다”며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고대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손학승 고대면장은 “그동안 행정이 주도적으로 시행했던 마을사업을 지역현안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직접 발굴하고 추진…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레’와 마을의 질서를 자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자치규약 ‘향약’ 등을 만들어 지킴으로써 공동체 삶을 함양해 왔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타인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는 인식이 강해지며 공동체 의식도 함께 약해지고 있다. 이렇기에 사회의 가장 작…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령 대비 농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준비하다가, 초안만 만들어 놓고 낙선하는 바람에 입법화하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점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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