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는 건 많지 않어. 그냥 마을 주민들이 이주단지로 입주할때까지 생계대책을 세우는 게 가장 큰 현안 문제지. 하지만 요즘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네. 떠날날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 가곡2리 이규성 지도자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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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이 세우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는 건 많지 않어. 그냥 마을 주민들이 이주단지로 입주할때까지 생계대책을 세우는 게 가장 큰 현안 문제지. 하지만 요즘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네. 떠날날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 가곡2리 이규성 지도자 “이…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어와 당진 발전의 가속도를 붙여야 합니다.” 김덕성 이장은 “국회의원은 주민들이 일하라고 뽑아주는 것이지 4년 동안 왔다갔다만 하라고 뽑아주는 것은 아니다”며 “일을 할 줄 아는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인교(81)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부분합의 상태가 깨져 다시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는 일이 바로 전날 발생했다. 개발위측은 주민대책위가 설명회 하루 전날 도청을 항의방문해 설명회를 무산시켰다며 대책위가 약속을 깼다고 주장했다. 이날 주민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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