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꽃의 향연 당진에서 즐기세요
…된다. 6.7년생 왕벚나무 2600여 그루가 심어져 있다. 초락도 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이 꽃길은 촘촘하게 나무가 심어져 아직 어린 나무이지만 꽃이 만개하면 무척 화려하다. 단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아 꽃들이 오래 견디질 못한다는 게 흠. 도로변에 유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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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이 심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된다. 6.7년생 왕벚나무 2600여 그루가 심어져 있다. 초락도 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이 꽃길은 촘촘하게 나무가 심어져 아직 어린 나무이지만 꽃이 만개하면 무척 화려하다. 단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아 꽃들이 오래 견디질 못한다는 게 흠. 도로변에 유명…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신송리(이장 김용원) 주민들이 ‘2006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을 도로변에 연산홍과 피라칸사를 심었다. 지난 19일 군도 10호선이 통과하는 신평면 신송리의 주민 20여명은 마을 가꾸기 운동으로 마을 화단과 도로변에 나무심기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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