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대하리, 대아리로 불린다. 4반은 백석리의 이름이 유래된 곳으로 차돌배기라 불리는데, 흰색 돌인 차돌이 많아 50여 년 전만해도 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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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이 심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대하리, 대아리로 불린다. 4반은 백석리의 이름이 유래된 곳으로 차돌배기라 불리는데, 흰색 돌인 차돌이 많아 50여 년 전만해도 차돌…
2012.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백석리 주민들이 힘들여 심은 꽃나무가 하루아침에 뽑혀 있는 황당한 상황에 마주했다. 지난달 31일 주민들은 마을 꽃 가꾸기 일환으로 봉소리에서 백석리로 이어지는 619호 지방도 양 옆으로 무궁화 묘목 600주를 심었다. 헌데 한국도로공사에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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