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로 개선 및 일제 청산해 ‘행복공간’ 마련
… 현재 학교 진입로가 확장돼 보도와 차도가 구분됐으며, 보도에는 학생과 주민들이 오가면서 쉴 수 있는 벤치도 설치됐다. 더불어 친일 잔재였던 가이즈까 향나무를 제거했다. 가이즈까 향나무는 1909년 이토 히로부미가 식민통치를 알리기 위해 대구 달성공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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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이 심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 현재 학교 진입로가 확장돼 보도와 차도가 구분됐으며, 보도에는 학생과 주민들이 오가면서 쉴 수 있는 벤치도 설치됐다. 더불어 친일 잔재였던 가이즈까 향나무를 제거했다. 가이즈까 향나무는 1909년 이토 히로부미가 식민통치를 알리기 위해 대구 달성공원…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육신인 성삼문의 후손이 계유정란을 피해 시곡2통에 내려와 숨어 살면서 심은 나무로 알려져 있다. 또한 ‘창녕 성씨 소나무’ 두 그루는 창녕 성씨 문중의 수군 절도사 성길준의 묘에 그 자손이 심은 나무라고. 이 나무는 나라에 큰 변이 있을 때마다 나뭇…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두견주로 만들었던 안샘, 1100년 전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아씨가 심은 은행나무 등이 자리한 마을이다. 현재 면천면에는 1800세대 40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성상1리에는 약 341세대 673명이 거주하고 있다. 500년 전 면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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