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견주의 고향 면천, 진달래꽃 흐드러진다
… 아미산 진입로에도 진달래를 심어 관광객들을 부르고 진달래 축제를 열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기로 했다. ‘생각만해도 즐거워지는’ 이 일을 시작하기로 한 향진회는 농민, 직장인, 공무원, 교사등 지역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 30~40대의 면천 젊은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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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민들 묘목'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미산 진입로에도 진달래를 심어 관광객들을 부르고 진달래 축제를 열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기로 했다. ‘생각만해도 즐거워지는’ 이 일을 시작하기로 한 향진회는 농민, 직장인, 공무원, 교사등 지역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 30~40대의 면천 젊은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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