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경찰이 함께 하는 안전한 당진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1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
…럼화 되고, 노숙자들이나 청소년들의 비행이 이뤄지는 장소로 이용돼 인근 주민들의 불안함도 커지고 있다. 8주간 안전교육 필수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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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 살기'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럼화 되고, 노숙자들이나 청소년들의 비행이 이뤄지는 장소로 이용돼 인근 주민들의 불안함도 커지고 있다. 8주간 안전교육 필수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2018.06.15 · 환경·안전 · 김예나
… 일원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운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숙 회장은 “바쁜 농사…
2018.01.11 · 환경·안전 · 김예나
…시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전동현 위원장은 “교로1·2·3리 주민들로 자율환경감시단을 구성해 직접 마을을 지키고, 후손에 살기 좋은 마을을 남기고자 한다”며 “주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미세먼지, 대기오염물질 배출 등을 철저히 감시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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