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 공민관은 일정 권역을 기반으로 하는 일본의 평생교육 시설로 그 지역의 주민들이 모이고, 배우고, 상호 교류하는 장으로 교양, 문화, 스포츠 등의 강습과 동아리 활동, 각종 회의를 통해 주민의 자치능력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종합적인 사회교육…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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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 자발적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민관은 일정 권역을 기반으로 하는 일본의 평생교육 시설로 그 지역의 주민들이 모이고, 배우고, 상호 교류하는 장으로 교양, 문화, 스포츠 등의 강습과 동아리 활동, 각종 회의를 통해 주민의 자치능력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종합적인 사회교육…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3동 주민들이 새봄을 맞아 지난 1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와 당진3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종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숙)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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