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6기의 주요 키워드는 ‘주민자치’와 ‘3농혁신’이었다. 주민자치의 경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하고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자치를 추진했으나, 이장단·개발위원회·새마을 등 지역의 기존 단체와 갈등을 빚으며 옥상옥(屋上屋)이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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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 제철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6기의 주요 키워드는 ‘주민자치’와 ‘3농혁신’이었다. 주민자치의 경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하고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자치를 추진했으나, 이장단·개발위원회·새마을 등 지역의 기존 단체와 갈등을 빚으며 옥상옥(屋上屋)이라는 …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용에 변화를 줘야 한다. 친환경 연료로 바꿔야 한다. 당진의 발전소와 제철소도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한수미: “송악읍 부곡지구의 산폐장은 오래 전부터 차수막의 훼손으로 고농도의 침출수가 다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로…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지정을 위해 준비한 지난 한 해뿐만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은 지역의 문제를 문화로 해결해왔다. 동네에 액(厄)이 오지 말라고 거대한 줄을 만들어 모두가 함께 줄을 다렸고, 빼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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