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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20년

19건 · '주민들 피해'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2020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전재숙 “당진축협 이전 추진 상황은?”

    …에 질문했다. 전 의원은 “사료공장이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해 있어 인근 주민들은 냄새와 분진, 소음 등 환경 피해를 받고 있다”며 “지난 2013년부터 사료공장 이전을 추진해 왔으나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상태”라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이전 추진 상황…

  2. 2020.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녀 이름 대며 협박 속을 수밖에…”

    …온 고객과 필담으로 범인 검거 노력” “부모에게 아침마다 안부 전화하면 피해 막을 수 있어”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은행을 찾았던 대호지면 주민들이 대호지농협(조합장 남우용) 직원들의 기지와 긴밀한 소통으로 위기를 넘겼다. 70~…

  3.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지원도 부족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없으니 주민들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일탈에 대해 우려하며 불안감을 느낀다. 이들을 위한 정책이 있는가?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의제다. 현재 한국에 22만 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있다고 한다.…

  4.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당진시 공무원들에게 보내는 응원

    … 당진에는 대리점도 별로 없었다. 라돈침대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그리 큰 피해를 주지는 않아서 수거한 장소에서 해체해도 큰 문제가 없었던 것을, 중앙정부에서는 대도시 주민들이 자기 지역에서 해체하는 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천안공장에서 다 해체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5.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태양광발전 사업 연구용역 추진해 달라”

    … 심화되고 있다”며 “연구용역을 추진해 태양광발전 사업으로 인한 이익과 피해 등 정확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종철 대책위원장은 “업체 측에서는 세대당 매년 500만 원을 20년간 지원하겠다고 하는데, 대호지면 주민이 1200…

  6. 2020.08.18 · 정책·행정 · 박경미

    차기회장으로 김현길 씨 선출

    …의결했다. 올해 면천면체육회는 도민체전 연기와 시민체육대회 취소에 따른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자 가을에 명랑운동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가맹단체에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이영호 회장은 “올해는 체육 활동보다 코로나19 방역과 건강 …

  7. 2020.08.15 · 정책·행정 · 임아연

    코로나19 당진 지역감염 확산 우려 ‘비상’

    …발표가 늦어지면서 확진자가 발생한 송악읍 금곡리 인근의 일부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모여 함께 식사하는 말복 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들이 전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의원들 조차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상황에 대해 보고받지 못하고 있…

    당진시대
  8.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변경 강력 요구”

    신평면과 송악읍, 우강면, 송산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가운데, 4개 지역 대표들이 당진시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

  9. 2020.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지역자원시설세 ‘KWh당 0.3원→2원’ 반드시 인상돼야”

    …하고 전기를 생산·공급하는 행위에는 환경오염이라는 큰 대가가 따르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스스로가 짊어지게 된다. 특히 여러 종류의 발전소 중 우리나라가 크게 의존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로 인해 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을 발생…

    당진시대
  10.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신뢰할 수 있는 공청회 열어 달라”

    … 가능해지면서, 전국의 태양광 사업자들이 당진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이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대규모 태양광 사업을 할 경우 송전철탑을 설치해야 한다”며 “변전소 및 송전탑 설치 등에 대한 대책과 지…

    당진시대
  11. 2020.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 결과 아쉽지만 대법 판결에 기대”

    …. 헌법재판소도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이유로 권한쟁의심판 대상이 아니라고 피해갔다. 지방자치법 개정이 우리에게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게 아니다. 투쟁을 멈출 수 없다. 힘들고 어렵지만 조금 더 용기를 내서 대법원 재판에 온 …

  12. 2020.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불산공장 당진시 두 달 공백 무슨 일?”

    …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몇몇 이해관계로 선량한 장애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정확하게 시시비비를 가려달라”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가 운영할 경우 직원 고용 승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

  13.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의회, 행감 앞두고 현장방문 실시

    … 5곳의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13명의 시의원들과 당진시 행정부, 마을 주민들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신평) △서해 연안정비사업 한진지구 대상지(송악) △제 5LNG 생산기지 입주 예정지(석문) △당진시동물보호소(고대) △천의 자연재해위험 …

  14.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종억 당진시의회 의원불산공장 입주 결사 항전의 각오로 막을 것

    … 그날의 불산 유출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정부의 초동대치 실패로 2차 피해가 급속히 늘면서 1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두통, 구토, 피부발진 등 건강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사건이었다. 단 한 번의 유출 사고로 주민들과 근…

    당진시대
  15.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더 안전한 충남을 위해!

    …에 기여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관할구역 경계에서 초동 대처가 늦어져 피해가 커지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며 더욱이 각 시·도에서 보유한 소방헬기와 고가사다리차, 굴절사다리차, 화학차 등 특수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재난 상황에 대한 신…

    당진시대
  16.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3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막대한 예산 투입했지만 결과는?

    …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여러 상가들이 새롭게 자리할 것으로 예상돼 원도심 주민들과 상인들의 한숨이 날로 커져만 가고 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운영” 밝은 낮에도, 어두운 밤에도 원도심에 사람이 없다. 또한 네온사인만이 반짝이는 주점들 사이로 ‘임대문의…

  17. 2020.01.3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전반에 지반침하 확인”

    …든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중요한 자료가 누락된 상태로 주민들에게 설명회를 여는 것은 서로 불신이 커질 수 있어 당진시 또한 난감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달 28일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긴급 지반조사를 위한 연구용…

    당진시대
  18.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양기림 당진시의원참담한 부곡공단의 현실…한전은 지반침하 책임져라

    …본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느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는 참혹했다. 피해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없었고, 불안은 커지고 안전은 사라지고 있었다. 이 사태의 책임자는 단연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다. 한전은 무리한 공사로 지반침하를 일으켰다. 하지만 한…

    당진시대
  19.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2019년 주요 의정활동 보고조례 제정부터 민원 현장까지, 우리지역 의원 무슨 일을 했나?

    …무상교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6. 당진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7. 서부두에서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 개의 8. 의회 청사 내에 북카페, 열린도서관, 토론방 등 시민활용 공간 조성 추진(2월 개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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