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 역시 대다수가 당진에서 거주한 지 짧게는 10년 길게는 30년이 되는 주민들이다. 이런 구성원들이 모인 단체인 만큼 당진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당진에서 살아가는 만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민들 하나로'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 역시 대다수가 당진에서 거주한 지 짧게는 10년 길게는 30년이 되는 주민들이다. 이런 구성원들이 모인 단체인 만큼 당진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당진에서 살아가는 만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경쟁력 있는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으로 인한 혜택이 지역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과 저소득층의 복지정책 마련 필요 “오래전부터 당진에 삶의 터전을 두고 계속해서 살아가야할 정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공업, 항만, 농업, 관광이 하나로 어우러져 발전되어온 당진은 수도권과의 거리가 1시간 밖에 되지 않아 각종 기업들이 찾아오고 있어 장기적으로 당진군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 위원장은 시승격을 앞…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