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주민들 하나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는 순성면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사업 중 하나로 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향토음식을 만들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행사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이 처음 열린 지난 2017년에는 순성면 내 17개…

  2.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프리카에 두 번째 교회 건립

    …했다”며 “선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지역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모습과 천막 하나로 그늘을 만들어 진심을 다해 예배하는 교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 건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아프리카에 교회를 건축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김 목사는 “삼봉…

  3.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장례식장 건립 두고 주민 반대

    고대면 진관2리에 장례식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진관리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장례식장 건축을 맡은 건축사사무소 우성에이디는 고대면 진관2리에 지상3층1200~1300평 규모로 장례식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7일 당진시 허가과에 장례…

    당진시대
  4.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버스 기증식 및 찜질방 개장

    …회복지관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마을주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난지1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도정참여가 어려운 도서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주민 불편…

  5.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화합 위해 ‘소·복·뜰’이 뭉쳤다

    남부권 복지 기관들이 하나로 뭉쳐 활동하는 ‘소·복·뜰’이 지역문화조성을 위한 <도전! 노래 한 곡>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지난 6일 합덕시장 내 하나로마트 앞 주차장에서는 오전 내내 흥쾌한 노랫소리가 울렸다. 소.복.뜰이 주관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