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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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주민들 하나'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으로 부임받으면서 기지시줄다리기에 몸담아 참여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주민들을 소집하는 것이 원활하지 못해 예비군들을 동원해서 줄을 옮기고 당기기도 하였다. 1980년대에는 흥척동 공동묘지 부근에서 수천 명이 모여 줄나가기가 약 1000m를 이동하면…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공무원과의 갈등 등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지역 내 다양한 갈등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고. 류 대표는 “올해 4월에 행정안전부 초청공연으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콩나물>을 공연하기도 했다”며 “…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 전공을 살려 당진 곳곳의 동네 풍경과 이웃들의 얼굴을 그리며 지낸다. 하나하나 아름답지 않은 장면이 없다. 두어 시간 그림에 푹 빠져 있는 시간, 김경희 씨는 순성농협에서 진행하는 실버요가 등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밖에 작은 텃밭을 가꾸거나 …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대를 채우는 것은 통기타와 목소리뿐이다. 11개 팀들이 오로지 기타 하나로 공연을 열었다. 기타를 멘 사람들의 공연에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귀를 기울였다. 사람들은 기타 소리에 감성에 젖어들기도 했고, 흥에 겨워 춤을 추기도 했다. 전국의 통기…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기획가 “지푸라기를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자산화하자!” “지푸라기는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천연재료입니다. 활용성이 많은 재료이지만 잊혀지고 있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쌀이 유명한 일본 니가타현에서는 쌀을 홍보하고자, 볏집으로 조형물을 만들어 전시하…
2018.07.27 · 문화·교육 · 김예나
… 주차장에 자리한 오래된 나무 한 그루가 한 순간에 베였다. 이를 두고 주민들은 오래된 나무가 갑자기 잘려나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해당 나무는 지난 7월 10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제거됐다. 이 나무는 약 둘레 220cm, 지름 66cm로, 둘…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수학교 설립 설명회에 참석했다. 타 지역에서 특수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익히 봤던지라 장애가 있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설명회에 참석하러 가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머릿속에서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릎이라도 꿇어야…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년 전 당진이 역동적으로 성장하던 당시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사람 중 하나다. 지금은 지역의 원로로 일선에서 한 발 물러나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하면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면천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김종문 전 위원은 계성초, 고대초를 거쳐 당진초에…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브랜드로, 에어스트림 2대가 얼마 전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으며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에어스트림이란? 에어스트림의 역사는 1931년 미국에서 시작된다. 창립자 윌리 바이엄이 에어스트림을 설립한 뒤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들이 줄줄이 생…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 한웅큼, 밭을 뒤로하고 가는 사람들의 손에는 감자가 가득 담긴 상자가 하나씩 들려있다.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해나루황토감자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열렸다. 제9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가 지난달 23일 상록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됐다. 맛과 영…
2018.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봉황이 숨어들었다고 이름 붙여진 은봉산에서는 벚꽃이 만발하는 매년 봄 주민들과 등산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벚꽃축제가 열린다. 지난 13일 은봉산에서 제12회 벚꽃축제가 열렸다. 은봉산 벚꽃축제는 정미면생활개선회(회장 김은경)가 주최하고 정미면청년회(회…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기지시줄다…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어가는 뜻 깊은 날”이라며 “만세운동재현 행사를 통해 당진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당진시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있을 제100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31회 기념식 행사는 더욱 성숙한…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라는 말을 실천하며 바쁘게 연초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박 사무국장은 “주민들이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안타까워 했다. 그는 “주민들을 변화시키고 참여시킬 수 있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면서 “지역의 리더들이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자치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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