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주민자치센터 운영ㆍ조례개정 쟁점 한자리에
…에 상정될 예정이다. “조례 통과는 제도의 정상화” 배병찬 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역할에 머무는 기구가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축”이라며 “행정과 의회, 주민자치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에 상정될 예정이다. “조례 통과는 제도의 정상화” 배병찬 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역할에 머무는 기구가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 축”이라며 “행정과 의회, 주민자치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오고 있다. 대전과 충남의 상생 발전 방안은 있는가? 7.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는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통합론자들은 중앙정부로부터 강력한 권한을 가져오는 ‘지방분권’을 요구한다. 국세와 지방세 비중을 8대2에서 5대5로 하자는 주장도 한다. 수십 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