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자치 논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주민자치 논의'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적 근거 마련을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현행 지방자치법에서는 빠져있던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고, 주민들의 참여와 자치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이 국회에서 어떻게 다뤄질지 두고 봐야 할…

  2.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분 쌓아온 이장들 대호지면의 이장들을 이끌고 있는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등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

  3.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1 당진3동 통장협의회“지역의 발전과 주민 편의 위해 노력”

    …한 공간이 없어 학교 체육관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더불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진행할 공간도 없어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과 쉼터가 부족해 아쉽다”고 토로했다. 당진시 회계과…

  4. 2018.09.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에 소개되는 당진형 주민자치

    당진형 주민자치 사례가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소개됐다. 당진시 자치행정과 김진호 주민자치팀장은 지난 6일부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정책마당 토론회에서 ‘분권과 자치시대, 모두의 마을’ 분야 발표자로 나서 당진형 …

    당진시대
  5.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당진시대
  6. 2018.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6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에서는 송산의 자연환경을 보존·보호하기 위해 지역의 단체들과 ‘백석천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지역노인들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 미숫가루·매실청 나눔 사업’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해 특화사…

  7.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는 논의기구로 위상을 높여가야 합니다. 주민 스스로 지역을 바꿔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

  8.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9 제주도형 주민자치주민자치대학 통해 역량 강화

    …락에 자리 잡고 있는 효돈동은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돈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감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성하고 농산물 …

  9.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5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청소년과 노인이 즐거운 당진2동

    …자연마을 주민들이 화합하기까지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이에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는 주민 간 소통을 위해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추진 지역 특성에 맞게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10.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접 참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 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

  11.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주민자치는 이제 필수가 됐다. 당진시는 14개 읍·면·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모두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면서 활성화를 이룬 몇몇 지역을 비롯해 지난 2014년부터 모든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각 위원회…

    당진시대
  12.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사업 등 논의

    당진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연환) 정기회의가 지난 17일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일 60일 전 공직선거법에 의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새로운 강좌 개설, 수강생 증원, 장소를 이전해 실시하는 주민자치센터…

  13.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올해 첫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16일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