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서비스 확대냐, 사례관리 약화냐
…위치한 노인·장애인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복지기관과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노인대학 등과 중복될 우려가 높다. 이에 신성대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는 “이후 사회복지관으로 운영하면서 프로그램 대상자가 중복되지 않도록 역할을 명확히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민자치 성과'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위치한 노인·장애인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복지기관과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노인대학 등과 중복될 우려가 높다. 이에 신성대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는 “이후 사회복지관으로 운영하면서 프로그램 대상자가 중복되지 않도록 역할을 명확히 해…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3월 시민들의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주민자치협의회의 활동이 이제 10개월째에 접어들었다. 10개월 정도 시행한 것을 놓고 성과를 내놓으라고 한다면 이는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하지만 그동안 지역주민과 기타 이해 당사자들의 의견이 형식적…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지난 3월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해 각 읍·면·동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해, 당진형 주민자치를 만들겠다는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설치·운영 조례’를 올 초 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