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6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신기농산 악취 해결‘합의’
…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의에 도달했다. 지난 20일 신흥1리 주민들은 더 이상 악취를 참을 수 없다며 신흥리 441-2번지 ‘신기농산’ 앞에 모여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업주 측에 강력히 요구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수없이 참고 살았다며 주민들의 고통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민피해 이상'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6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의에 도달했다. 지난 20일 신흥1리 주민들은 더 이상 악취를 참을 수 없다며 신흥리 441-2번지 ‘신기농산’ 앞에 모여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업주 측에 강력히 요구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수없이 참고 살았다며 주민들의 고통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