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점의 물건과 조형물에 지나가다 부딪혀 갈비뼈 골절부상을 입은 장애인 등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이기적인 행태 앞에 절로 답답해집니다. 날로 험악해지고 흉폭해지는 사회. 그래서 어둡고 희망조차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변 걸음'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의 물건과 조형물에 지나가다 부딪혀 갈비뼈 골절부상을 입은 장애인 등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이기적인 행태 앞에 절로 답답해집니다. 날로 험악해지고 흉폭해지는 사회. 그래서 어둡고 희망조차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