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 왔다. 그러나 어찌 애국하는 것이 그렇게 거창한 것만 있겠는가? 평소 이웃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며 궂은 일 마다 않고 사회봉사를 묵묵히 실천해가는 것 또한 애국이다. 즉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다하는 것이 바로 애국인 것이다. 그러함에도 나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주변 이웃을'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왔다. 그러나 어찌 애국하는 것이 그렇게 거창한 것만 있겠는가? 평소 이웃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며 궂은 일 마다 않고 사회봉사를 묵묵히 실천해가는 것 또한 애국이다. 즉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다하는 것이 바로 애국인 것이다. 그러함에도 나라…
2011.03.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피해는 가장 안타까운 일이거든요.” 차 독자는 다양한 미담사례 중에서도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는 기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가 밝아지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칭찬은 할수록 좋은 거잖아요. 미담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것들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