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부 우울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주부 우울증'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 모두 장성해 분가를 하게 되었고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어머니는 우울증을 앓았다. 그리고 그 즈음에 자궁수술까지 받았다. 어머니의 상태는 치매중기에서 말기로 서서히 진행되는 상황이다. 혼자서 옷을 입지 못하고 샤워기 물도 틀지 못한다. 간혹 쓰…

  2. 2006.04.03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Interview / 댄스스포츠 강사 김하나씨 “아름다운 춤바람 라틴댄스, 웃음 되찾는 마술이죠”

    …진읍사무소 3층. 한쪽벽 전면에 거울이 부착된 20여평 남짓의 공간에서 주부 20여명이 라틴댄스를 배우고 있다. 이들을 지도하는 김하나씨의 표정은 내내 생생하다. 이곳에 나오는 주부들이 댄스를 배우고 집으로 돌아갈 땐 웃는 얼굴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