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 끼에 담겨있는 따뜻한 마음의 위로가 빚어낸 숭고한 변화였다. 그녀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역할, ‘광대’ 그녀의 나이 이제 예순 하나다. 지금은 예사롭게 입에 담지만 ‘봉사’라는 말이 ‘인터넷’이란 말처럼 생소했던 그때 도시락을 싸고 독거노인들을 찾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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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어진 역할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끼에 담겨있는 따뜻한 마음의 위로가 빚어낸 숭고한 변화였다. 그녀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역할, ‘광대’ 그녀의 나이 이제 예순 하나다. 지금은 예사롭게 입에 담지만 ‘봉사’라는 말이 ‘인터넷’이란 말처럼 생소했던 그때 도시락을 싸고 독거노인들을 찾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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