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처럼 머리손질이 까다로운 고객도 변치않고 이 이발소를 고집하는 것이다. 주인이발사와 이야기를 나눌 새도 없이 끊일 만하면 손님들이 찾아들었다. 설 명절을 지낸 뒤라 머리를 깎으려는 사람들은 없고 문안차 들른 주인의 친구 되는 사람들이었다. 네평 남짓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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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인이 되는'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럼 머리손질이 까다로운 고객도 변치않고 이 이발소를 고집하는 것이다. 주인이발사와 이야기를 나눌 새도 없이 끊일 만하면 손님들이 찾아들었다. 설 명절을 지낸 뒤라 머리를 깎으려는 사람들은 없고 문안차 들른 주인의 친구 되는 사람들이었다. 네평 남짓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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