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 표현한 조희진 학생은 “평소에 동물을 자주 그리면서 놀았는데 (동물이 주인공인 그림책 덕분에) 앞으로는 동물은 안 그려도 될 것 같다”며 “위시리스트였던 동화책 만들기를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 기쁘다”고 전했다. 그림책 외에도 당진의 전설이 담긴 책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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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인 되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 표현한 조희진 학생은 “평소에 동물을 자주 그리면서 놀았는데 (동물이 주인공인 그림책 덕분에) 앞으로는 동물은 안 그려도 될 것 같다”며 “위시리스트였던 동화책 만들기를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 기쁘다”고 전했다. 그림책 외에도 당진의 전설이 담긴 책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뭔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비슷비슷한 당명이 혼란스럽게 언론에 보도되는 정치판을 보고 있노라면 이것이 정상적인 나라의 정치제도인지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다. 이 또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해서 특권으로 뭉쳐진 국회의원 자리나 차지하기 위한 싸움으로밖…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20년 새해는 하얀 쥐띠 해다. 경자년이 되니 쥐가 주인공인 ‘프레드릭’ 그림책이 생각난다. 내용은 수다쟁이 생쥐 가족 이야기다. 예술가의 기질이 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프레드릭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주인공 프레드릭은 겨울을 보낼 양식으…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김용남·홍락표 서예가의 대붓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또한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트로트 노래자랑 ‘미스 앤 미스터 트롯’이 진행됐다. 총 상금 100만 원이 걸린 미스 앤 미스터 트롯에서는 당진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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