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 집이 물에 잠겨 간신히 몸만 빠져나왔다. 휴대전화도 물에 빠져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정성천 이장은 “집 앞을 흐르던 염솔천이 범람해 사람 키 높이의 담장을 넘어 물이 들어왔다”면서 “오죽했으면 지붕으로 올라갔겠냐”며 당시 상황이 급박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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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인 없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집이 물에 잠겨 간신히 몸만 빠져나왔다. 휴대전화도 물에 빠져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정성천 이장은 “집 앞을 흐르던 염솔천이 범람해 사람 키 높이의 담장을 넘어 물이 들어왔다”면서 “오죽했으면 지붕으로 올라갔겠냐”며 당시 상황이 급박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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