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7 · 환경·안전 · 김예나
[미담] 화재 초기 진압으로 대형사고 막은 합덕중앙시장 상인들“정기적으로 받은 소방교육 초기소화에 도움”
… 만에 불이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일부 재산피해는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점포 안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기히터 주변 옷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장떡집 이화석 대표는 “떡을 만들다가 우연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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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주인 없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7 · 환경·안전 · 김예나
… 만에 불이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일부 재산피해는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점포 안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기히터 주변 옷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장떡집 이화석 대표는 “떡을 만들다가 우연히…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도교사 “살아 있는 민주시민 교육”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주인의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소들섬이 나와 관련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는 마을이자 내가 생활하는 공간의 일이라고 여겼으면 해요. 또 내가 사는 지역에 관심을 갖고 보존하려고 …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우편함에 도로명 주소를 기입해 위급상황에 정확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의 40% 이상이…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강면 신촌리 512번지에 철판 펜스가 설치됐다. 이 펜스는 한전에서 논 주인과 합의 후 철탑 건설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측은 “철탑을 건립하려면 농지전용 허가 및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하지만 한전은 …
2021.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비(非)문화도시인 것인가? 문화도시로 지정되지 않는 도시는 ‘문화가 없는 도시’를 말하는 걸까? 지금의 문화도시 지정은 정책적으로 더욱 면밀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문화 형성’의 개념과는 반대로 마지막 선정 시한을 정해놓고 문화도시를 선정…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을 찾은 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다. 귀농을 원했던 남편 따라 연고 없는 당진에 자리한 그는 지금까지 인삼농사를 짓고 있다. 그러던 중 9년 전 남편이 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나자, 전 씨는 첫사랑이던 남편을 잃은 슬픔에 한동안 힘든 날들을 보냈다.…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이 지원금을 희사해 만든 복지관이기에 주민들의 주인의식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주민들의 관심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있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생깁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개관해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것도, 주민이 복지관을 …
2021.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공간에서 자신들만의 끼를 발산하고, 사춘기 스트레스를 해소할 공간이 없는 실정이다. 당진지역 청소년들에게는 그들만의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심각한 문제다. 그동안 우리가 청소년들의 고민을 너무 외면해 온 것은 아닌지, 청소년들을 PC방과 노래…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 그가 내린 고민의 결론은 "결국 주권자는 주민이고 주민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하는 게 시장의 역할이라는 확신"이었다. "주민이 진정한 마을의 주인이 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마을의 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게 시청이 해야 …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의 비행장소로 이용되고 있어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노숙인들이 주인 없는 폐가를 10~15만 원 씩의 월세를 주고 받으며 거래까지하고 있다”며 “빈집을 점유하기 위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문리 폐가촌은 지난 2005년 민…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구하는 친구들을 창문 너머로 바라봤다. 나가고 싶었다. 그는 움직일 수 없는 다리 대신 휠체어를 타고 교실 문밖으로 내디뎠다. 그때의 작은 움직임이 그의 삶을 이끌었다. “순간이 지금을 만들어” 걷기 시작할 무렵 열이 펄펄 나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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