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칭찬합니다 - 버스에서 주운 지갑 주인 찾아준 당진고등학교 김민지 학생] “착한 일 후의 뿌듯함은 말할 수 없어요”
… 주운 사람이 임자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현금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고등학생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굣길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김민지(18, 부 김태민) 학생은 “칭찬해주신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야기가 신문에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인 찾아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주운 사람이 임자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현금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고등학생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굣길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김민지(18, 부 김태민) 학생은 “칭찬해주신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야기가 신문에까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