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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체할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6년

1건 · '주체할 없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김현진 해창성결교회 담임전도사양철 양동이(성미통)

    …하라고 하셔서 주일 낮 예배를 인도하게 되었다. 교회 문을 열고 아무도 없는 텅 빈 예배당 안에서 기도를 하고 헌금을 하려고 필경대 위에 놓인 양철 양동이 안에 들어있는 쌀을 보았다. 일명 성미통이다. 매 주일 마다 성도님들께서 목회자와 교회를 생각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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