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죽은 나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0년

1건 · '죽은 나무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회 연습실 한편에 작업공간을 만들었다. 회사에서 퇴근하면 이곳으로 향해 나무를 켠다. 도마, 와인꽂이, 트레이 등 그가 만드는 목공예품들은 조형미가 돋보인다. 죽은 나무들이 꽃 모양을 낸 도마,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직접 도안을 그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