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회 연습실 한편에 작업공간을 만들었다. 회사에서 퇴근하면 이곳으로 향해 나무를 켠다. 도마, 와인꽂이, 트레이 등 그가 만드는 목공예품들은 조형미가 돋보인다. 죽은 나무들이 꽃 모양을 낸 도마,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직접 도안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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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죽은 나무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회 연습실 한편에 작업공간을 만들었다. 회사에서 퇴근하면 이곳으로 향해 나무를 켠다. 도마, 와인꽂이, 트레이 등 그가 만드는 목공예품들은 조형미가 돋보인다. 죽은 나무들이 꽃 모양을 낸 도마, 아기자기한 소품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직접 도안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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