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인물인터뷰 수석수집가 이춘의 씨자연이 조각한 예술작품 수석
…니 수석에 대한 그의 열정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다. 수석을 찾아다니며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겼고 20~30kg하는 돌을 가방에 넣어 짊어지고 다니기도 했다. 또한 수석을 받치는 좌대 제작 기술을 직접 배워 돌의 모양에 맞춰 좌대를 직접 만들기도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죽을 고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니 수석에 대한 그의 열정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다. 수석을 찾아다니며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겼고 20~30kg하는 돌을 가방에 넣어 짊어지고 다니기도 했다. 또한 수석을 받치는 좌대 제작 기술을 직접 배워 돌의 모양에 맞춰 좌대를 직접 만들기도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