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손인권 옹(94, 고대면 장항2리) “격변기 은인들 덕에 배운 길, 평생 배움 실천”
…히기도 했지만, 어린 학생이라는 이유로 풀려나기도 했다. 손인권 옹은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겨 추석날 순성면까지 돌아오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평생 잊지 못할 귀인” 그렇게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1951년 당진정보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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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죽을 고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히기도 했지만, 어린 학생이라는 이유로 풀려나기도 했다. 손인권 옹은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겨 추석날 순성면까지 돌아오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평생 잊지 못할 귀인” 그렇게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1951년 당진정보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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