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강희대/한(恨)과 업고(業苦)
…는 사람들이 여기 있다. 일찍이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절망은 죽음의 병’이라고 갈파했다. 세월이 부족하여 재기는 늦었고 이제는 한과 더불어 그 후세의 업보를 지켜보며 살아가는 것이 낙으로 생각되어 조용히 산천에 묻어두고 세월을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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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죽음의 시간'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사람들이 여기 있다. 일찍이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절망은 죽음의 병’이라고 갈파했다. 세월이 부족하여 재기는 늦었고 이제는 한과 더불어 그 후세의 업보를 지켜보며 살아가는 것이 낙으로 생각되어 조용히 산천에 묻어두고 세월을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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