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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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죽음 알고'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외웠었다. 그러나 무정한 우리 엄마는 끝내 저 세상으로 가셨다. 나중에 알고보니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엄마께서 위독하신 때가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도 엄마께서 그렇게 쉽게 떠나실 줄은 몰랐기에 먼 곳에 산다는 이유로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진지한 사랑, ‘사(死)의 찬미’로 유명한 윤심덕과 유부남 김우진의 죽음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절박한 사랑, 부안의 기생 매창과 유희경의 그리움이 애절한 사랑등등. 동무이면서 연인, 즉 사랑과 우정을 적절하게 나누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 애매모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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