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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준비 것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준비 것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한 낚시꾼은 행락꾼 아니다 - 일교낚시점 정규용씨

    … 팔자좋은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가하고 팔자가 좋아 낚시를 하는 것만은 아니다. 일단 낚시의 묘미에 빠지게 되면 아무리 중요한 일도 낚시에 우선하지 않는다. 그래서 부인과 다투는 일도 잦게 되고 취미생활과 직업의 구분이 무의미해지게 된다. 생활…

    당진시대
  2.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에 일시 맡겨준 재물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들의 가정을 위해 꼭 필요한 것만 받은 다음 남는 것은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야 될 것이다.” (프랑스 아루스의 성자) 양재량 할머니는 온양사람으로 18세에 원신흥리에 사는 노씨에게 시집왔다. 그때 논이라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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