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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국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중국 친구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료 수입에 최적지 ‘당진’ 그가 당진에 제품 생산공장을 세운 건 당진이 중국에서 원자재를 들여오기에 지리적으로 가장 용이했기 때문이다. 사실 순성면 백석리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펠렛공장 입주 문제로 주민들이 홍역을 겪었던 터라 처음에는 주민들이 …

  2.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00년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세상이 들썩이든 그 해, 장 씨는 고향 중국을 떠나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처음엔 단순히 해외경험을 쌓아보겠다는 생각이었다. 중국 지사에서 배웠던 기계기술을 통해 해외연수의 기회를 잡았던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평생 …

  3.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직접 발로 뛰며 선생님을 찾아 인터뷰한 영상과 친구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선생님의 덕담을 듣고 동창 박종승 씨가 아코디언 연주로 오늘을 축하했다. [미니인터뷰] 문석환 회장 “동창들의 꿈 이뤄져 기뻐”…

    당진시대
  4.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찍고 우리는 함께 동인천으로 술 마시러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 속 친구들은 모두 인천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기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하얀 자켓을 입은 사람이 나다. 맨 오른쪽에 있는 친구는 대전에서 지질학 박사로 활동하고 있고, 그 옆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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