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동섭 당진군의회 군의장 “수도권 규제완하는 국토균형발전을 파괴하는 일”
…에서 세금을 내고 할 텐데 그렇게 되면 국가적 손해 아닙니까. 더군다나 중국의 급성장으로 그곳에 진출했던 중소기업들이 서서히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실정인데 이때 수도권 규제완화가 되면 모두 수도권으로 몰리겠죠. 그러다보면 땅값이 상승하고 손실비용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중국 한국'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에서 세금을 내고 할 텐데 그렇게 되면 국가적 손해 아닙니까. 더군다나 중국의 급성장으로 그곳에 진출했던 중소기업들이 서서히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실정인데 이때 수도권 규제완화가 되면 모두 수도권으로 몰리겠죠. 그러다보면 땅값이 상승하고 손실비용이 …
2008.11.03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의회(의장 최동섭)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의 항만시설과 경제특구, 국제요트 경기장과 문화시설 등을 시찰하는 해외연수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 군의회는 당진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산둥성 일조시와 청도시를 방문해 …
2008.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예정이다. 환황해경제권의 개발에 대해 정부에서 집중하는 이유는 우리가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확보하지 못하면 선진국으로의 진입은 요원해진다는 판단에서이다. 다만 성장과 개발이라는 논리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것들이 있다. 경제자유구역의 …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스런 과정에 대한 감격의 눈물일 것이다. 또한 역도에서는 인상종목에서 한국 신기록이라는 좋은 기록으로 강력한 금 메달후보였던 이배영선수가 용상종목 1차 시기에서 왼쪽 다리에 쥐가 나는 부상에도 3차시기까지 출전해 결국 끝까지 바벨을 놓지 않고 엎드려…
2008.04.14 · 정책·행정 · 김태숙
…4월1일 제7대 당진화력본부장에 취임한 김은기 신임 본부장은 1973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한 이래 전력연구원 연구원, 당진화력 계측제어부장, 건설처 사업총괄팀장, 당진화력 1발전소장, 본사 발전처장 등을 거쳐 이날 당진화력 새본부장에 취임했다. 부인 …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혹이 사실인가? 질문 : 후보는 지난 1986년 단국대 행정대학원에서 ‘한국 국회 청원제도와 그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런데 지난 1일자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에 의하면 이보다 3년 전인 1983…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소 소장 감리교회 당진지방 장로 한중의료법인 이사장(한중한의원 운영자) 중국 안산강철대학 한국분교 추진위원장 행복한가정만들기 당진운동본부 추진위원장(현) 당진군푸드뱅크(음식은행) 추진위원장(현) 개별질문 【질문】 후보는 국회의원 선거 4번, 군수 선거…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의 대통령선거가 끝난 후 일어난 한 가지 두드러진 국제정치적 상황이 있다. 주변 4강국이 한국의 대선결과에 대해서 다수의 한국 사람들처럼 환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이러한 특이한 현상이 일어났을까? 그것은 두말할 이유도 없이 북한 변수 때문이다…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 대전 전범들을 모셔준 신사에 참배하는 모습이 자주 등장해 우리나라와 중국이 유감을 표명하는 일이 바로 이것 신사 때문이라는 것을 직접 보아 알게 되었다. 신사를 참배하는 사람 대부분은 일본인으로 여타 외국인들은 이상스런 눈으로 바라보며 지나쳐 버리…
2008.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정들이 빠른 시간 내에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체험, 친정어머니·친구 되어주기, 동아리활동지원,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등 행복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왔다. 또한 지난해 12월 ‘거주외국인 처우 기본 조례’를 마련 사회문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