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회적인 시선에서만 청인 중심인 사회가 아니라 사회적인 제도면에서도 청인 중심의 사회다. 두 수어통역사는 청인 중심의 사회가 변화되기를 바라고 있다. 임 수어통역사는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의사소통은 말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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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중심의 행복'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회적인 시선에서만 청인 중심인 사회가 아니라 사회적인 제도면에서도 청인 중심의 사회다. 두 수어통역사는 청인 중심의 사회가 변화되기를 바라고 있다. 임 수어통역사는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의사소통은 말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입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운 봄을 지나 111년 만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유달리 기상이변이 많았던 올해는 농업인과 근로자, 상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예비지구로 첫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에게 조용히 있을 것을 강요하는 국가도 상당수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란 가치가 대다수의 국가적 지도이념으로 쓰였던 양적 공리주의는 행복한 개인이 다수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며 자칫 전체주의로 왜곡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한 사상이다. 효율만을 …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형발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누릴 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이다. 특히 남부권은 비교적 쾌적한 생활환경 지수에 철도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어 당진시의 새로운 관문 역할이 기대된다. 이에 도시개발 및 역세권 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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