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사람들이 다시 모였다. 지난 20일 송악읍 GS EPS 앞에 모인 시민들은 다시 빨간 띠를 머리에 둘렀고, 깃대를 다시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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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중앙 송악'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람들이 다시 모였다. 지난 20일 송악읍 GS EPS 앞에 모인 시민들은 다시 빨간 띠를 머리에 둘렀고, 깃대를 다시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
2015.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지난 지금에 이르러 서부두로 들어가는 길이 없다는 이유로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매립지 관할권 대부분을 평택시에 넘겨주는 결정을 했다. 행자부는 당진시민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경기도의 손을 들어 줬다. 당시 조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2011년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아산만 조력발전 건설을 추진할 당시 송악읍과 신평면의 주민들은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장에서 일부 찬성 측 주민들과 몸싸움까지 벌였으며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전국 조력댐 반대 결의대회에 참석해 뙤약볕 속에서 조력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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