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 럼] 쌀의 포기,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없다
… 장래는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쌀은 바로 안보이기 때문이다. 식량의 중요성은 이미 구 소련의 붕괴에서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답을 주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소련이 과학도 미국에 앞섰고 우주여행도 먼저 했지만 먹을 것이 없어 나라가 망한 것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중요 독립운동'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장래는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쌀은 바로 안보이기 때문이다. 식량의 중요성은 이미 구 소련의 붕괴에서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답을 주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소련이 과학도 미국에 앞섰고 우주여행도 먼저 했지만 먹을 것이 없어 나라가 망한 것이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