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중증 장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중증 장애'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오늘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소속 선생님들과 함께 평소 자주 가는 음식점인 굴국밥 전문점에 다녀왔다. 나는 목발을 짚고 다녀서 경사로가 없으면 넘어질 때가 많다. 그런데 이 음식점은 작년에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공모…

    당진시대
  2. 2019.04.26 · 환경·안전 · 한수미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뇌병변 1급 장애로 몸 전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민지영 씨가 입에 연필을 물고 열심히 한 자 한 자 글씨를 써내려갔다. 연습장 첫 장만 해도 삐뚤빼뚤하고 큼직했던 글씨가 장을 넘긴 지금은 줄 지어 나란히 쓰여 있다. 장애로 손을 떠는 김미정 씨도 마찬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