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활동보고회 및 인식개선 강연회 개최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동준석, 이하 당진IL)가 2018년 장애인 자립생활 활동보고회 및 인식개선 강연회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 및 강연회는 지역사회에 장애인 자립생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립해 생활하고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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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중증 장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동준석, 이하 당진IL)가 2018년 장애인 자립생활 활동보고회 및 인식개선 강연회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 및 강연회는 지역사회에 장애인 자립생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립해 생활하고 있는 장…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뿐이지만.” 손 하나 가누지 못하는 뇌병변 장애 1급 민지영 씨가 <마법의 성>의 앞 소절을 독창했다. 올바른 음정이 맞는 것도 박자가 정확한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민 씨는 주어진 소절에 온 힘을 다해 목청 높여 불렀다.…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영노)이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늘 편한집’ 원생들을 초청해 1박2일 간 따듯한 정을 나눴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방문은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2012년부터 ‘늘 편한집’과 교류를 이어온…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언어장애와 지적장애가 있는 10살 수빈(가명)이가 언어치료를 마치고 집에 왔다. 평소와 달리 이상한 말과 행동을 했다. “(언어치료사) 선생님이 내 머리에 오줌 쌌어.” 또 손을 둥글게 움켜 지더니 눈을 찌르는 동작을 했다. 몇 번이나 행동을 반복하기…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달 29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로비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과 관련한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저는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합니다. 오로지 손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죠. 하지만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있어 가족이 일하러 나간 시간에 장애인활동…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지체장애인 2급인 김완종 씨는 다섯 살 때 머리를 다치며 장애를 얻었다. 몸을 자유로이 움직일 수도, 의사소통도 편하게 할 수도 없지만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꾸준히 다니면서 그림도 그리고, 오카리나도 연주하고, 글도 쓰는 등 여러 활동을 하며 활기차게 …

2018.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래서 저는 살면서 한 번도 선생님을 만나본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수채화 교실을 통해 조인숙 선생님을 만나, 그림을 배워 이렇게 개인전까지 열게 됐어요. 장애로 인해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한 제가 그림을 그리고, 전시를 열…
2018.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을 추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복지장학생의 경우 △저소득가정 △장애(1~4등급) 학생 및 의료보험공단에 중증환자로 등록된 학생 △다자녀가정 학생(3자녀 이상) △다문화가정 △새터민가정이다.
2018.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닦은 피아노 실력을 선보였다. 오미숙 회장은 “2018년을 시작하며 중증장애어린이 치료를 위한 기적의 새싹을 틔워보고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후원금 마련을 위한 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올해 더 넓은 시각으로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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