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 눈앞에 펼쳐졌다. 산이 병풍처럼 둘러치고 대호만이 내려다보이는 호젓한 곳에 김찬중 씨가 살고 있다. “예쁘지요? 한적하고 참 좋아요. 봄에는 지금보다 꽃도 더 많이 펴요. 방아깨비니 나비니 곤충들도 많고 이름 모를 풀과 야생초도 많아요.” 김 씨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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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중학교 곳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눈앞에 펼쳐졌다. 산이 병풍처럼 둘러치고 대호만이 내려다보이는 호젓한 곳에 김찬중 씨가 살고 있다. “예쁘지요? 한적하고 참 좋아요. 봄에는 지금보다 꽃도 더 많이 펴요. 방아깨비니 나비니 곤충들도 많고 이름 모를 풀과 야생초도 많아요.” 김 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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