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매립장 주민들의 이유있는 ‘반란’
…민들은 ‘약속을 지키라’며 길을 내어주지 않았다. 그 약속이란 다름아닌 쓰레기장의 철저한 관리와 1.2km에 이르는 농로포장이었다. 영천리에는 지난 96년 2월부터 송악면 쓰레기매립장이 들어섰다. 중흥리에 있던 쓰레기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그곳 주민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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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중흥리 쓰레기장'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들은 ‘약속을 지키라’며 길을 내어주지 않았다. 그 약속이란 다름아닌 쓰레기장의 철저한 관리와 1.2km에 이르는 농로포장이었다. 영천리에는 지난 96년 2월부터 송악면 쓰레기매립장이 들어섰다. 중흥리에 있던 쓰레기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그곳 주민들…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오염 우려와 주변마을 지원사업 요구가 두드러졌다. 즉 주민들은 과연 쓰레기장이 오염이 없을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걱정을 하면서도 꼭 있어야 할 시설이라는 원칙엔 이의를 달지 않았다. 대신 그에 상응해 주민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대책에 대해 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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