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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즐거운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즐거운 인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병의 시간동안 곁을 지켜준 고마운 아내에 대해, 그리고 지난 80평생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계속 글을 쓰고 싶었다. 유윤근 옹은 “남부럽지 않게 부유하고 화려했던 날들도 있었다”며 “그러나 그런 삶을 기록하진 않았다”면서 “이번 시집은 늙은이의 신세타령…

  2.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에서 방학 보내기

    …관장은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수렴하고 계획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즐거운 인생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3.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경희신성철한의원 신성철 원장한의사의 ‘즐거운 인생’

    …도로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장난기가 가득하다. 뿐만 아니라 그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꽤 독특한 삶을 살았다. 카이스트 입학한 공학도 읍내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한 신 원장은 본래 한의대가 아닌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기계공학과…

  4.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오! 즐거운 인생, 오! 즐거운 나들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오! 즐거운 인생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삽교천 일대 나들이를 지난달 31일 다녀왔다. 프로그램은 노인 우울 예방프로그램으로 삽교천 일대 나들이를 통해 기분전환과 …

  5.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름다운 노년, 사랑을 노래하다!

    … 소속돼 있다. 단원은 모두 젊었을 적 음악을 배웠거나 퇴임 후 제2의 인생으로 음악을 배운 사람들이다. 드럼과 색소폰, 기타, 키보드를 비롯해 풍금까지 함께해 단원들은 ‘작은 오케스트라’라고도 부른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습을 하며 지역…

  6. 2017.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 즐거운 인생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오! 즐거운 인생’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우울예방프로그램으로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정보를 얻어 집에서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참여를 독려해 친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