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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구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3년

8건 · '지구 지금'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

  2.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로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지역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홍보 전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30개가 넘는 고향납세 민간 플랫폼의 답례품 순위를 확인하는 작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이토마사토 계장은 “인기 제품과 트랜드를 분석한 후, 어떤 것들…

  3.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1977년생, 그 시절 중학생 ‘영심이’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나이 든 영심이의 모습은 아마도 성우 최수민 씨의 모습이지는 않을까? 여전히 낭랑한 그 목소리로 말이다.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로 유명한 성우 최수민 씨가 당진에 산다. 5년 …

  4.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맛있게 먹었다. 이제 기후위기·기상이변은 남의 일이 아니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온통 난리다. 이탈리아, 미국, 유럽은 연일 48℃의 폭염으로 일본 북부는 415mm 비가 퍼붓는 등 세계 날씨가 미쳐가고 있다. 또한 캐나다는 수 십 곳에서 동시에 발생한…

  5.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후 1.09℃ 상승했으며 이대로 가면 2030년대에 1,5℃를 넘고 2100년에는 3.2℃ 정도 상승할 것이라 예측했다. 그리고 앞으로 10년 동안 우…

  6.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올해로 53번째 맞이하는 날이다. 시민단체가 정한 세계지구의 날은 과거 태안 원유 유출 사고처럼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당진시대
  7.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농업 농촌 농민의 위기극복을 위한 제언

    지금 세계는 기후 위기와 그에 따른 지구 위기에 대해 유엔은 물론 선진 각 국들이 백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현재로선 늦출 수는 있어도 되돌릴 수는 없는 것 같다. 수많은 학자는 이 같은 지구 위기의 근원적 원인으로 농경사회에서 상공업 중심의 고도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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