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송정애 씨(읍내동)흔치 않았던 여성 택시운전사
… 추억’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길래 이 이야기를 써서 보냈더니 라디오에 우리 가족의 이야기나 흘러나와 무척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태안 기름유출사고 봉사활동 마지막 사진은 태안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녀들과 봉사활동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지금은 우리'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 추억’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길래 이 이야기를 써서 보냈더니 라디오에 우리 가족의 이야기나 흘러나와 무척 신기했던 기억이 난다. 태안 기름유출사고 봉사활동 마지막 사진은 태안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녀들과 봉사활동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 좋은 성적을 낼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선수들에게 정신력을 강조했다면 지금은 체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체력을 잘 기르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재밌게 야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준서 학생(6학년, 주장) “국가대표 돼 만났으면” “팀에서…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열적으로 가르쳤다. 파격적으로 기타를 들고 들어가 음악수업을 하는 등 지금은 상상도 못하는 일이지만 희망하는 학생 14명과 회비를 걷어 시외버스를 타고 주말에 1박 2일로 계룡산을 등반했던 기억도 난다. 나는 제자들을 졸업시키면서 한가지 약속했다. …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블루베리 묘목 100주를 가져다 놓고 키우기 시작했다. 8년이 지난 지금은 2500평 규모에서 2000주의 블루베리 묘목을 심고 과실을 재배하고 있다. 전 씨는 “인생 전반기를 일만 하며 보냈기 때문에 남은 후반기는 농사를 지으면서 지역사회에 보탬…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시 어떤 교육 철학으로 해보라학교를 운영했는지? ‘나다운, 너다운, 우리다운’이 학교의 슬로건이었다. 요즘 생각을 깊게 하는 아이들이 없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좋아하냐 물으면 ‘몰라요’라고 답변한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행복하고, 내가 배우고 싶…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 박석규 소장의 추천으로 궁도를 시작했다는 그는 국수정 초창기 멤버다. 지금은 활을 쏠 수 있는 사정이 마련돼 있지만 과거에는 주변에서 활을 못 쏘게 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활을 쐈다. 10번 넘게 사정을 옮겨 다녔던 국수정은 그를 포함해 궁도를 좋…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다. 두 번째 추억사진 14살 쯤 ‘마차’라 부르는 소달구지를 끌던 우리집 소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소가 어찌나 일을 잘했는지 하루 인건비가 500원 했던 시절에 이 마차를 끌고 나가 일을 하면 2500원을 받았다. 볏가마, 보릿가마 다 실어 나…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딸도 시집 가서 농사를 몰라 고생할까봐 어렸을 때부터 밭일을 시키셨다. 지금은 엄마보다 더 늙은 노인이 됐지만, 여전히 엄마가 그립다. 2. 결혼(2~4번 사진) 친정어머니가 중매를 서서 남편(이건양)을 만났다. 당시 남편은 25살, 나는 20살이었다…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앞으로 유 바텐더는 이곳에서 면천두견주 등 우리나라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텔리어에서 바텐더가 되다 유종윤 바텐더는 고객을 응대하는 호텔리어의 프로다운 모습에 반해 호텔경영학과에 진학했다. 졸업 후 지…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려웠고 명맥이 끊겨 외면 받기도 했다”며 “하지만 정성을 담아 빚고 우리 전통주가 알려지면서 지금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두견주보존회는 누룩까지 직접 보존회에서 빚어 우리 고유의 술을 …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작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
2020.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말했다. “그동안 어려움이 참 많았죠. 산전수전 다 겪어왔어요. 그래도 지금은 잘 극복했고, 많은 분들에게 금자탑이 사랑받게 돼서 참 좋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면서 손님들과 소통하고 싶어요. 금자탑에서 편하게, 맛있게 요리를 드시고…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행과 연 사이의 여백이 주는 위로를 느껴본다면 왜 우리에게는 여전히 시가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읽기 쉽지만 오래 남는 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은 시의 맛을 전해주는 사람이다. 낭랑하지만 차분한 목소리로 시어 …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학 강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의가 많을 때는 15곳에서 강의했는데, 지금은 10여 군데로 줄였다. 매번 똑같은 강의를 하고 싶지 않다는 조 회장은 “다른 내용으로 강의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노인대학에서 특강을 한 뒤, 노인들에게 강의 앵콜 …
2020.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삼봉리 출신이다. 휴가 왔을 때 석문우체국에서 일하던 아내에게 반해 우리는 연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일 끝나고 아내를 만나기 위해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삼화리에서 삼봉리까지 8km에 이르는 길을 걸어가곤 했다. 사진 속 당시 결혼식은 제일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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