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감독·신일연 주장전국 최강 신평고 축구부 우리가 이끈다!
…봤을 때 힘이 약하고 스피드도 느렸지만 공을 차는 실력이 출중했다”며 “지금은 다방면으로 뛰어난 능력을 갖춘 ‘오각형 선수’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장 신일연 선수는 신평고 축구부의 장점으로 화목한 분위기를 꼽았다. 화목한 분위기가 자신의 원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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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지금은 우리'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봤을 때 힘이 약하고 스피드도 느렸지만 공을 차는 실력이 출중했다”며 “지금은 다방면으로 뛰어난 능력을 갖춘 ‘오각형 선수’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주장 신일연 선수는 신평고 축구부의 장점으로 화목한 분위기를 꼽았다. 화목한 분위기가 자신의 원동…
2023.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 원장이 원당초등학교 인근에 뮤엠영어 당진원당교습소로, 이전에 운영한 공부방에서 확장해 오픈했다. 박수경 원장은 영어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동기와 흥미를 뽑는다. 영어와 더 친숙하게 다가갈 …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체가 번갈아가며 행사를 주관했다. 수많은 인파 몰리던 ‘틀모시 줄난장’ 지금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인근의 줄 제작장에서 줄을 만들지만, 과거엔 기지시 장옥이 늘어선 가장 번화했던 길에서 만들었다. 줄의 크기는 예나 지금이나 거의 비슷한데, 길이 200…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음 심은 나무인 마을 소식지 <나무를 심는 사람들> 창간호가 발간됐다. 면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인 글과 사진이 소식지에 가득 담겼다. “면…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껏 돌보고 있다. 이밖에 금계 등과 같은 조류도 이 씨의 정원에 마련된 우리에서 자라고 있다. 사료값이 만만치 않지만 소중한 생명들을 외면할 수 없단다. 집 안에는 두 개의 커다란 수족관에 큰 물고기 여러 마리를 기르고 있고, 한쪽 벽면에는 이정원 씨…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50년대에 이뤄졌던 읍·면 자치와 동장 직선제에 대해 강의를 하면 “우리에게 이런 역사가 있었는지 몰랐다”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이런 자리에 가면 숫자는 많지 않아도 진지하게 경청하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별 기대 없이 왔는데, 의외…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주의 주 재료 진달래는 두견주 탄생 설화에도 깊숙이 자리해 있다. 또한 지금은 덜하지만 10년 전만 해도 면천의 몽산과 아미산 등 면천에는 진달래로 붉게 타올랐다고 한다. 면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한영우)가 주관하고 면천진달래민속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은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감개무량하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 “우리 너무 늙었다”, “왜 벌써 영상이 끝났나”라는 말들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학생 수 줄어들어 아쉬워” 이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전광호 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2023.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회, 정기총회, 신규직원 채용 준비 등등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문화원 직원들은 묵묵히 사업을 추진하였고 임원과 대의원,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속에서 2023년 당진문화원의 첫 사업은 성공적으로, 또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15일이면 꽉 찬 달이 떠오른다. 올해는 지난 5일이 정월대보름이었다. 지금은 정월대보름을 중요하게 여기진 않지만, 옛날에는 이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농악도 곳곳에서 울렸다. 서로 농사일을 도울 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대 단장은 아직도 그때가 기억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라고 많이 알려진 …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름 대건> 책자를 발간한 김미자 대표는 작가의 말을 통해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김대건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구열에 불탄 회원들은 김대건 신부가 거쳐 온 솔뫼성지부터 시작해 용인 은이성지를 다녀왔다. 문화해설사와 인터뷰를 하고 김대건 신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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