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공간을 공유하기로 했어요.” 돼지우리였던 곳이 분관으로 이 작은 공간은 한때 돼지를 기르던 우리였고, 맨땅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꽤 번듯한 문화공간이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넓은 창 너머 사계를 담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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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공간을 공유하기로 했어요.” 돼지우리였던 곳이 분관으로 이 작은 공간은 한때 돼지를 기르던 우리였고, 맨땅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꽤 번듯한 문화공간이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넓은 창 너머 사계를 담고 있…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옛날에는 마을마다 ‘연반계’라는 모임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가게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해먹기도 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다함께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더불어 “오랫동안 이곳을 찾아준 손님들에게 고맙다”며 “자주 오던 단골손님들이 안 오면 무슨 일 생겼나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자녀…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은 염전이라면 흔히들 천일제염을 떠올리지만, 그것 말고도 자염이란 생산 방식이 하나 더 있다. 자염은 바닷물의 염도를 높인 뒤에 끓여서 소금을 석출하는 방식이다. 화염, 전오염, 육염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천일염은 일제강점기 때 국내에 들어왔으며…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지역경제나 개발 소식에도 택시운전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석문산단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어요. 당진지역 경제가 풀려 택시가 증가하고,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해요.” “사람 찾고, 사고 신고하고”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 동네에서 안 피우는 남자들이 없었어. 그때 담배 참 많이 팔았어. 지금은 마트가 생기고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줄어서 하루에 담배 1~2갑 정도 파는 게 다야.” 이곳은 막걸리를 마시러 오는 손님도 적지 않다. 손님들은 논과 밭에서 일하다 갈증이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한편 최 씨는 3년 전 무릎 수술을 했다. 지금은 넘어져 팔에 깁스를 한 상태다. 그래도 봉사할 곳이 있다면 어디든 간다. 최 씨의 걱정은 건강이 안 좋아져 봉사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는 ‘건강하다면 더 열심히 봉사할 …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들은 담임목사의 말만 듣고 A장로가 잘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에겐 입장을 표명하거나 의혹을 소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너무나 억울했다.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릴 방법이 없어 단체카톡방을 만들어 성도들을 초대해 관련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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